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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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서 'TuneTable Movement'의 공연이 끝나고 향한 곳은 홍대였습니다. '롤링홀'에서 있는 '월경페스티벌'에 '그림자궁전'이 게스트로 초대되었기에 동행했습니다. '월경페스티벌'이 무슨 행사인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밴드들의 공연과 댄스팀의 퍼포먼스 등으로 이루어진 행사였는데 초대받은 밴드는 세 팀이었습니다.첫번째는 '미스티 블루'였습니다. 페스티벌인만큼 '미스티 블루'의 곡들 중 발랄한 편인 곡으로 골랐다고 합니다. 'Radio Days', '초컬릿', '8월의 8시 하늘은 불꽃놀이 중', 그리고 가장 발랄한 '날씨 맑음'을 들려주었습니다.

드러머 없이 MR을 이용한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발랄한 분위기로 가려다보니 '미스티 블루'의 진정한 색깔을 보여주는 곡들로 공연하지 못한 점도 아쉬웠습니다.

2006/09/25 00:57 2006/09/25 00:57
ez

으아... 흙.. 추석다음날을 기다리는중입니다 ㅎㅎ.. 다다음주군요;; 전 잘렵니다 ^^/ 사진감사합니다 ㅠ_ㅜ/

love

저도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날은 많이 불러주었으면 좋으련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