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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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밴드는 하루에 두번의 공연을 하게 되는 '그림자궁전'이었습니다.

아까 낮 공연과는 달리, 다행히 기타줄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리더 '9'는 마치 날아다니는 듯 가벼운 몸동작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연의 단연 최고 인기는 바로 홍일점 'Stellar'였습니다. 여성들의 '언니 멋져요'라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낮 공연에 비해 사운드도 안정적이었습니다. 'Sister is a Rock'n'Roll Star'는 타이틀 곡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가는 듯합니다.

2006/09/25 19:26 2006/09/25 19:26
난돌

언니 멋져요 ㅎㅎ 혜진씨 옷이 낮에는 다소 더워보였는데 롤링홀에선 어울리는군요 ^^

love

붉은 기타와 의상이 잘 어울렸죠. 역시 공연 조명이 있어서 그런듯!!!

의문의999

우리의친구브루오군!
사진 좀 가져갑니다
당케!

love

하하 의문의999..쌤공연 왠지 기대되는군요. ㅎㅎ 마지막 밴드는 파스텔의 입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