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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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데미안'이었습니다. 앞선 공연들에 시간이 지연되는 관계로 앵콜곡을 포함해 4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곡 '침대와 오렌지'를 듣지 못해 아쉬웠지만, 짧은 시간동안 데미안의 에너지를 전달할 만한 곡들을 들려주었습니다.

2006/09/24 15:14 2006/09/24 15:14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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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지인들에게 나누어 줄 듯하니 그때 한장 꼭 보내드릴게요.ㅎㅎ

ez

그..그런데.. 알려주셔야 발행해드릴터인디;;? 적고 계시는중인가욧!!?

love

제가 필요한게 아니라서, 조만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틀 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