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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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무슨 일이 있는지 정장을 입고 등장한 '나비'였습니다. 이날 '빵'에서도 공연이 있다고 했고 두 공연을 위해 다른 선곡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익숙한 '고양이는 울었지'나 '드래곤'은 들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을 모으기에는 '나비'도 좀 부족했습니다. '나비'의 노래를 듣고 있는데 놀이터 위로 비둘기떼가 선회비행을 하는지 놀이터 주위를 빙글빙글 돌며 날더군요.

2006/10/16 18:29 2006/10/16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