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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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한희정'이었습니다. 요조도 많은 팬을 동원했겠지만, 아직은 그녀의 관객 동원력이 한 수 위로 보였습니다.

보통 이야기도 많은 그녀였지만, 이 날은 아무말 없이 세 곡 연속으로 들려준 후에야 입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솔로로 들려줄 곡이 많지 않아서 이야기가 없는 그녀의 공연은 너무나도 짧게 느껴졌지요. 짧은 공연을 만회하기 위해선지, 결국 앵콜곡 두 곡을 들려주었는데 셋리스트의 두 곡을 다시 들려주었습니다. 그래도 좋았지만요.

앨범은 언제 나올지 아직도 확실하지 않다네요. 이어지는 사진은 끝날 무렵 몰래 찍은 것들입니다.

2008/02/27 13:30 2008/02/27 13:30
시리.

언니 컨디션이 안좋아보였는데, 머리가 많이 아팠다고 하더라구요.
멘트없이 갔던건 혹시 비욕공연관람 영향이아니었는지 물어볼걸그랬나? 흐흐

공연후에 인사할려고 찾았는데 안보였어요
담엔 인사해요-

love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ㅋㅋㅋ
그럼 그렇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