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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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본 밴드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는 '플라스틱 피플'입니다. 원래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다른 스테이지에서 같은 시간에 시작되기로 예정되어 있어서 볼 수 없을 줄 알았지만 공연 일정이 달라지면서 '플라스틱 피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공연 멤버는 조금 달라졌는데, 원래 드러머였던 오주미씨가 키보드로 이동하였고 전 '오!부라더스' 드러머 오주현씨가 드럼을 맏았습니다. 베이스는 지금은 쉬고 있는 밴드 '다방밴드'의 정성환씨가 올라왔구요. 정말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2005/10/22 23:21 2005/10/22 23:21
시리.

안그래도 요즘 플라스틱피플이랑...페일슈...보고싶어했는데.
플라스틱피플...너무 반갑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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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공연하고 앨범도 내주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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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냈음~

랑이

아~ 불꽃놀이 간다고 인디뮤직페스티벌 외면한걸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어요~
플라스틱 피플...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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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꽃놀이는 좋았나요? 이번 주말에도 있던데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