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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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Aquilera의 3번째 정규 앨범이자 겁없이 Double Disc로 발매된 'Back to Basics'.

'물랑루즈'의 OST에 참여했을 때부터 Chritina가 하고 싶은 음악은 그쪽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데뷔 앨범이 나왔을 때만하도 'Britney'와 같은 종류인 줄 알았는데 큰 실수! 지난 앨범들도 조만간 추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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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00:00 2006/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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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8일 밤에 추출했던 4장의 앨범들.

'TuneTable Movement'의 두번째 결과물 '흐른'의 EP '몽유병'. 얼른 리뷰를 쓴 만큼 최근에 입수한 EP들 중에서는 단연 최고 수준. 앨범이 기대된다.

'TuneTable Movement' 소속으로 얼마전에 정규 1집을 발표한 '데미안'의 2004년 'EP_Vol 0'. 이름 그대로 EP. 정규 앨범 'Onion Taste'와는 또 다른 느낌.

'라이너스의 담요'의 마스코트(?), '연진'의 remake album 'Me and My Burt'. 올드팝을 귀여운 연진의 목소리로 들으니 또 다른 느낌.

마지막은 최근 며칠동안 빠져있었던 'FreeTEMPO'의 'LoveAFFAIR'. 일본에서 2003년에 발매되었지만, 지금 들어도 그 센스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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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2 21:03 2006/08/12 21:03
우스운

me & my burt, 신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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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새벽 공연도 조만간 있고.ㅎ
블로그 접속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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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와니

라이너스의 담요와 연진 무척 좋아합니다만..
왜 대부분의 노래를 다 영어로 부르는지;
한글로 좀 불러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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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원곡이 영어곡이라서 그런 거고, 라이너스 담요의 EP들은 아무래도 '해외진출'을 노렸던 것은 아닐까요?하하...그래서 BMX bandits와 싱글도 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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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신으로 일본 기획사에 발탁되어서 한국으로 역수출(?)되는 '메이(May)'의 EP 두 장. 둘 다 깔끔한 Pop을 들려준다.

괜찮은 인재를 알아보지 못하는 눈 먼 한국의 음반산업 관계들이 한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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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6 01:52 2006/07/26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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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구입한 해외 기대 신보!! 바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프런트맨 '톰 요크(Thom Yorke)'의 'The Eraer'.

기대를 100% 만족시키지는 못했지만 'OK Computer' 이 후 좀 섭섭했던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생각한다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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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9 19:08 2006/07/1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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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입수한 '우리는 속옷도 생겼고 여자도 늘었다네', 줄여서 '속옷밴드'의 재발매된 EP '사랑의 유람선'.

예전에 입수했던 '소히'의 데뷰앨범 '앵두'. '소히'의 자작곡들이 공연에서 듣던 것에 비해 조금은 아쉬운 앨범.

'호로비츠를 위하여'의 OST. 이병우 음악감독의 손길이 닿았다고 하는데,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웠던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귀에 익은 곡을 들을 수 있어서 나름대로 재미가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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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6 00:00 2006/07/16 00:00
우스운

아아.. 다 갖고싶은 앨범들이라요 ㅠ-ㅠ, 코코어 공연갈때나 한번 들러야지 싶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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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코어 앨범 발매 기념 공연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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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하반기 첫번째 CD 주문에 포함되있던 2장의 CD를 우선 추출!!

산전수전 끝에 발매된 'TuneTable Movement'의 첫번째 앨범 '데미안(Demian)'의 'Onion Taste'!! 아마도 내가 올 하반기 언더그라운드씬에서 발견한 최고의 앨범이 되지 않을런지. 처음에는 브릿팝인가 했었는데 들어보니 'Smashing pumpkins'가 떠오르는게, '그리운 90년대 그런지'라고 할까?

두번째는 '쿠즈키(Cuzky)'의 EP 'Romance'. 밴드 이름도 특이해서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말랑말랑한 멜로디에 괜찮은 보컬. 그냥 들을 만한 괜찮은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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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23:00 2006/07/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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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입수한 바이브의 3집 'Re Feel'.

역시 셋일 때가 아쉽다. 3집이 대중적으로 인기는 더 좋은 듯하지만, 1집, 2집 때의 바이브가 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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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8 23:15 2006/07/0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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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여성 보컬이 매력적인 두 밴드, 'Broken Pearl'과 '아일랜드시티'의 EP.

두 밴드다 괜찮지만 역시 기형적인 한국 음악 시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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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1:47 2006/06/3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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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레이블 'Robot!'과 우리나라의 '파스텔뮤직'이 손잡고 만든 컴필레이션 앨범... 솔직히 두 레이블이 뭉쳤다는 사실보다는 bonus CD에 들어있는 미발표 곡들때문에 구입한 앨범.

'미스티 블루'의 'Slow Days', '올드피쉬'의 '도둑 고양이 빈센트', '해파리소년'의 '춤추는 소녀와 빨간 구두', 이 3곡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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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1 18:32 2006/06/21 18:32
ez

이런; 이런 앨범이 존재했었나요 -_-;
주문시작;(소규모..하고 지나(Gina) 주문하는김에 같이 주문을;; wish 리스트에 담아놓고 꽤나 오래 지났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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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지나(Gina)는 누군가 해서 향에서 찾아보니 두 곡 들어 볼 수 있던데, 참 세련됐네요!

소규모 이번 토요일에 공연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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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구입해둔 'My Aunt Mary'의 두번째 앨범 '2002 Rock n' Roll Star'. 개인적으로는 3집이 더 좋지만, 골수팬(?)들은 2집이 더 좋다고...'락앤롤 스타' 이 곡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충분!!

4집은 언제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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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1 15:06 2006/06/11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