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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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는 역시 13개월만에 보는 '올드피쉬(Oldfish)'였습니다. 얼마전에 일본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는데 올드피쉬의 상징이 되었던 전구가 바뀌었습니다. 일본에서 산 물건이라는데 좋답니다. 중간에 무려 '전구 소개 시간'이 있었는데, 마치 홈쇼핑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1집에서와는 달리 2집으로 오면서 점점 댄서블해지네요. 예전에는 파스텔톤의 서정적인 일렉트로닉이었다면, 이제는 선굵은 같은 레이블의 '케스커(Casker)'에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라디오', 일본어로 부르는 '청춘 로맨스'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007/09/29 11:07 2007/09/29 11:07
cynizh

아..
올드피쉬님두 저랑같은 맥북을 쓰시네염..
ㅋㅋㅋ

love

맥북을 쓰시는군요.ㅋ
그렇담 디자인 관련 직종에 계시나요?.ㅎㅎ

cynizh

직종이라하긴 머하구요..
그냥 산디과 학생이에요.. ㅋㅋㅋ

love

아 그러시군요!
쌈사페는 안 다녀오셨나요?
저는 북적거리는게 싫어서 올해도 지나버렸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