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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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대로 집어든, 전혀 연관성이 없는 4장의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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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30 01:22 2005/04/3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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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하게 우리나라 앨범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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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22:54 2005/04/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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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에 추출했던 CD들입니다. 오랜만에 '브라운 아이즈'가 듣고 싶어지더라구요. No Doubt은 언제쯤 전성기때 기량을 보여주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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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22:49 2005/04/2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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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the Smashing Pumpkins의 앨범들만 추출했지요. 어제는 그냥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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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6 22:53 2005/04/1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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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으로 치면 4개지만 double disc인 앨범이 2개가 있어 트랙이 적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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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4 19:22 2005/04/14 19:22
우스운

저도 포맷하면 방송때문에라도 인코딩질을 해놔야되는데..막막~하네요. 그나저나 저 스매싱펌킨스앨범 무지 좋더라구요. =_=~ 오랜만에 들럿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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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운 님//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나누어 두시지 않았군요@@ mp3가 많으면 잘 안듣는 앨범이 많아지고 또 지우자니 아깝고 성가신게 이만저만이 아니죠@@ 스매싱펌킨스!! 대단한 밴드죠. 빌리코건은 요즘 뭐하고 사는지..ㅠ,.ㅜ 재결성이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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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esiac', 'Hail To The Thief' 이 두 앨범은 limited edition 수입반이어서 소장용으로 갖고 있지만 CD 넣고 뺄 때마다 스크래치의 위험이 너무 커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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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3 19:28 2005/04/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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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출한 세 장의 앨범들, 공교롭게도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작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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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23:37 2005/04/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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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를 채우는 것도 상당한 노가다네요. 갈 길이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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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1 23:19 2005/04/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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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고 오랜만에 진정한 휴일이라 많이 해볼까 했지만 역시 딴 짓하다가 추출은 별로 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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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9 23:44 2005/04/09 23:44
와니

아 저 마릴린 맨슨 라이브 앨범..
제 노래 last night on earth의 제목 모티브를 얻기도 했던 앨범이라는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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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는 우선 제가 모아온 400여장의 CD들을 mp3로 추출해서 채워보기로 했습니다. 어제 상당히 했지만 30Gb를 채우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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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9 23:19 2005/04/09 23:19
와니

저도 요즘 mp3파일 채우는데 열중하고 있어요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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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 님//저는 이제 2가기 정도 채웠어요. 이거 언제 다 채울지...그런데 30기가라고 써있지만 실제 용량은 27.8기가더군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