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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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 추출은 이수영 7집.

전 기획사의 딴지때문에 늦게 발매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아쉬운 느낌. 이수영 노래라는 느낌은 있지만 지난 앨범들에서 있었던 '애절함'을 느끼기는 힘들다. 이수영 특유의 애절함은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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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2 17:11 2006/02/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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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마지막 공연과 함께 발매된 'I Love J.H'의 셀프 타이틀 앨범.
보컬 + 기타, 기타 + 코러스, 베이스 + 코러스, 드럼의 전형적인 4 인조 밴드 구성으로 역시 기본적인 밴드 사운드로 전곡을 녹음한 보기 드문 기본에 충실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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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9 19:22 2006/01/19 19:22

I love JH 씨디 이미지 [HTML][/HTML] I love JH의 11번 트랙에 히든으로 숨어있던 Waiting for the answer. 이전의 다른 트랙들 보다도 더 잘 만들어지고 잘 녹음되고 더 이쁜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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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의 첫 추출!!

첫번째는 미스티 블루의 경악할 만한 EP '4℃ 유리 호수 아래 잠든 꽃'. EP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수록곡 11곡에 히든 트랙 1곡까지 모두 12곡! 아름다운 일러스트의 디지팩과 디스크. 수록곡들도 이 겨울에 딱 좋은 곡들!

두번째는 'Kenny G'가 한창 잘 나가던 시절에 참여한 OST 'Dying Young'. 10년이 더 된 OST지만 지금 들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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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6 19:52 2006/01/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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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나마 알게된 대단한 앨범 'Maroon 5'의 'Song about Jane'. Rock 연주 위에 멋들어지게 올려진 흑인 음악이라고할까? 하지만 눈코빠지게 기다렸던 두 음반에 밀려 청취 순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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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 20:51 2005/12/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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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에 3000곡이 넘게 들어있지만, 그래도 들을 노래가 없다고 느낄 때가 자주 있네요. 오늘의 추출은 상당히 풍성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을 노래들이 상당히 많아요.

첫번째 'I Love J.H'의 single 'No Job'. 좋습니다 좋아요! Live 때와는 다른 Album 만의 느낌도 있구요. 하지만 Live에서 느낄 수 있는 상기된 그리고 rough한 느낌이 줄어들어 아쉽습니다. 하지만 역시 좋습니다.

두번째 '페퍼톤스(Peppertones)'의 기대의 첫 앨범 'Colorful Express'. 사실 EP 'A Preview'의 그 Sensation만큼은 되지 않지만 기대를 98% 만족시켜주는 앨범입니다. 제가 홍대 클럽에서 본 밴드 중 가요계로 진출해도 성공할 가능성, 즉 'Potential'이 최고인 밴드였던 만큼, 한국 음악 미디어 최고의 기업 'CJ뮤직'을 통해 발매된 이번 앨범 엄청난 성공(?)을 기대해 보아도 될 듯합니다. CJ뮤직을 음악 미디어 최고의 기업이라고 한 이유는 바로, 'M.net'과 'KMtv'를 소유한 'CJ미디어'때문입니다.

세번째 'Linkin Park'의 side project라고 홍보하는 'Fort Minor'의 'Rising Tied'. 아, 이건 홍보에 '낚였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Fort Minor에서 Linkin Park를 기대하진 마세요.

마지막 입수한 지는 한참 되었지만 어제 처음 개봉한 'UMC'의 'XSLP'. Hip-Hop/Rap에 큰 관심이 있지도 않고 많이 듣지도 않지만, 제가 들어본 한국 앨범 중에서는 Dynamic Duo의 앨범 다음으로 좋네요.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Rap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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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7 13:47 2005/12/17 13:47

  어 다좋아요. 타이틀곡도 상큼하고. 역시 얘네들 스타일 그대로. 캬바레쪽이면서 동시에 CJ와도 계약한듯. 딱지가 붙어있더군용. 다 좋은데. 좋은데 이넘. 음질이 진짜 개떡이이에요 ㅡㅡ 처음에 타이틀곡듣고 경악했습니다. 아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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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근에 입수한 두 장의 앨범

이루마의 정규 4집 Poemusic. easy listening의 대표 이루마가 이제는 아티스트의 반열에 오르려 하는 것일까?

Love & Pop의 Love & Pop. 여기서 '스노우드롭'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 Love & Pop의 첫 앨범은 20% 아쉬운 앨범. 밴드 명처럼 진부한 사랑 이야기를 pop적 느낌으로 표현하지만 아쉽게도 지부함 속에 밴드만의 신선함을 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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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0 13:11 2005/12/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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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하고도 보름만의 앨범 추출.

5년만에 발매된 Enya의 신보 'Amarantine'. 유출되었던 'Sumiregusa'의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사운드 때문에 정식 앨범을 기대했었지만, 아쉽게도 무난한 'Enya다운' 사운드. 하지만 첫 곡 'Less Than A Pearl'만은 대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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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8 22:06 2005/12/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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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추출. 하지만 iPod와 iTunes 사이에 싱크에 문제가 생겼네요. 오랜만에 연결했는데 말을 안 들으니 참 난감합니다. 아직도 해결 못하고 있어요.

'Mondialito'의 'Mondialito'!! 더욱 다듬어진 감수성으로 찾아온 셀프타이틀의 앨범. 곡수가 적은 점이 아쉽지만 보너스 트랙들로 그나마 위안이...

'관악청년포크협의회'의 '꽃무늬 일회용휴지 / 유통기한'. 위 앨범과 인디뮤직페스티벌에서 공수해온 앨범으로 상당한 수준의 곡들을 담고있습니다. 포크의 매력에 푹...

'Calling'의 'Camino Palmero'. 이건 그냥 갑자기 듣고 싶어서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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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6 19:20 2005/10/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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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들을 음악은 많다.'

지난주 토욜에 추출한 따끈따끈한 앨범 3장.

들을 만하지만 그의 이름과 기대감에 비하면 너무 아쉬문 휘성 4집, 'Love.. Love..? Love..!'. 첫곡 '일년이면'이 상당히 좋아서인지 몰라도 다른 곡들은 대부분 아쉽다.

소포모어 징크스는 없다. '절반의 성공', 멋진 사운드를 선사하는 클래지콰이 2집 'Color your Soul'.
남은 것은 대중의 호응. 얼마나 팔리려나. 또 얼마나 들리려나.

안지가 1년이 되어가는 올드피쉬의 정규 1집 'Room.Ing'. 약간의 아쉬움, 하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사운드. 인디밴드답게 '인디'적이면서도 세련미가 있는 '대중'적인 그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걷는 '어린왕자의 일렉트로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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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9:23 2005/09/27 19:23
우스운

올드피쉬 , 클래지콰이, 휘성, 전부다 살지말지 아리까리한 녀석들 ..

love

하하..클래지콰이 좋지만 좀 아쉽지요. 올드피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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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왠지 허전해서 추출한 앨범 두 장.

거미 1집과 Humming Urban Stereo의 EP 'Short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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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9 15:58 2005/09/19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