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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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있다'였습니다. 첫곡을 시작할 때 즈음에는 이미 공연이 시작된지 3시간이 다 되어가니 앉아 있기가 힘들더군요.

피아노와 풍금을 동원한, 독특함으로 시작으로 있다만의 개성을 볼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묘한 느낌이 '있다'의 매력이 아닌가 합니다.

10장 한정 앨범을 판매중인데 7장이 팔렸고 이 날 바다비에 2장을 가져왔다는군요. 얼마 후 있을 전시에서는 1장 한정 앨범도 판매한다고 합니다. '에픽 하이', '인피니트 플로우'의 작업에 참여했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철 시간때문에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11시에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07/01/20 17:39 2007/01/20 17:39
와니

오 공연장 굉장히 이쁘네요.
한번 공연해보고 싶어지는 곳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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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관객석이 넓지 않다는 점이에요@@
아마 직접 가보시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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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씨.. 점점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연주에 완전 뻑! 갈 뿐입니다. ㅠ.ㅜ 2006년 8월 11일 첫번째 앨범 11 중 11분 짜리 곡.. 으흐.. 30분 늘여서 부르셔도 무방한 흥미진진한 공연이었스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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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있으셨나보네요. 아 11분짜리 곡을 30분으로 늘린 거였군요!! 네이버카페에서 후기보고 덜덜덜했습니다. 30분이라니!!

ez

..1장..남은..한정앨범이라..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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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한 장만 찍어낸 한정앨범이라는군요..가격이 얼마일지..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