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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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의 자유시간이 있은 후 이어진 공연은 '티어라이너(Tearliner)'의 무대로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로우엔드 프로젝트'의 다른 한 명은 바로 '티어라이너'의 세션 기타리스트였습니다. 결국 두 밴드는 같으면서도 다른 밴드가 되겠네요.

'Novaless'를 시작으로 크래커 수록곡 '소행성 B612' 등 멋진 곡들을 들려주었습니다. '라이너'씨의 터프할 듯한 외모와 다르게 감성적은 곡들은 언제나 인상적입니다.

2006/04/01 12:04 2006/04/01 12:04
럽스

아-사진담아가도될까요?? 티어라이너다음카페에...아니면 http://cafe.daum.net/tearliner 직접 올려주시는것도 좋을거같애용^-^*

love

담아 가셔도 됩니다. 싸이는 종종해서 파스텔 뮤직 타운에 몇장 올렸는데 다음 카페는 별로 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