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대의 비망록... live long and pro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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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개월 만의 공연이었고 큰 사고 없이 마쳤지만, 역시 긴장을 안할 수는 없었나 봅니다. 보컬 '이지영'의 얼굴은 제가 지금껏 본 'I Love J.H'의 공연들 중 가장 굳어있었습니다. 아마도 상당히 긴장을 했었나 봅니다. 그리도 중간중간에 멘트할 때는 밝은 표정을 보여주었는데 '안도의 미소'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06/09/23 13:44 2006/09/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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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개월만에 다시 공연을 하게되는 'I Love J.H'. 어떻게 이 공연이 잡혔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연습을 거의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I Love J.H 특유의 팀웍으로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EP와 1집 수록곡 중 빠진 곡이 거의 없을 만큼 상당히 많은 곡들 들려주었습니다. '광명음악밸리페스티벌'에 올라서기 전 합주 겸 리허설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즐거웠습니다.

2006/09/23 13:33 2006/09/2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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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시간, '공중캠프'에서 있었던 '에레나'와 'I Love J.H'의 깜짝 공연. 공중캠프는 I Love J.H의 앨범발매기념공연 이 후 처음이었는데, 좀 밝아지고 클럽다운 모양새를 갖추어가고 있었습니다.

최근 앨범을 발표한 '에레나'. 역시 앨범에서 들려주었던 다양한 색깔을 보컬을 공연에서 재현하는 것은 어려웠나봅나다. 하지만 라이브만의 매력이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에서 에레나의 목소리는 'Holidaymaker'에서 들려준 느낌에 가장 가깝다고 할까요?

가져간 CD위에 사인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1월에 단독공연도 있다고 합니다.

2006/09/23 13:00 2006/09/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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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J.H'의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자 이번 겨울의 마지막 공연이었던 어제 공연.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었지만, 다른 밴드들이 앨범 발매 후 약 보름에서 한 달 정도 후에 기념 공연을 하는 것에 비해 앨범이 음반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 급하게 했고 홍보도 부족하여 관객이 기대에 비해 적은 점이 참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공연 내용은 지금까지 'I Love J.H'의 공연들 중 가장 알찬 공연이었습니다. 앨범 수록곡 11곡과 앵콜로 미수록곡 3곡(이중 2곡은 데모 수록곡 + New year song)에 추가 앵콜로 'Waiting for the answer'를 들려주었습니다.

가을에서 이듬해 겨울까지 활동하는 'I Love J.H'의 2번째 Season이 끝났습니다. 다음 공연은 빨라야 6개월 정도는 기다려야 하겠네요. 그때까지 모두들 잠시만 안녕~

2006/01/14 13:56 2006/01/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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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에 '공중캠프'에서 있었던 'I Love J.H'의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의 '바비빌'과 '13 steps'. 컨트리와 하드코어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팀이 'I Love J.H'의 Guest로 연달에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I Love J.H'를 포함해 세 팀이 모두 다른 장르의 밴드들이네요. 공중캠프에서는 '13 steps'처럼 강한 음악을 하는 밴드가 공연하기도 처음인 듯합니다. 공중캠프의 조명은 정말 플래시 없이 사진 찍기에 극악이군요.

2006/01/14 02:30 2006/01/1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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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밴드는 '바비빌'이었습니다. 소속 밴드가 하나 밖에 출연하지 않는 골반 스튜디오 공연에 대한 정바비씨의 오늘 공연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I Love J.H'의 곡에 박세회씨가 참여한 것처럼 이번에는 '바비빌'의 곡에 김나은양이 참여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6/01/02 18:41 2006/01/0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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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의 유일한 골반 스튜디오 소속 밴드 '코스모스'였습니다. 차분한 연말을 맞고 2005년의 과오를 반성하는 의미(?)에서 차분한 곡들을 들려주었습니다.

2006/01/02 17:52 2006/01/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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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공연이 될 줄 알았지만 몇몇 사건(?)이 있었습니다. 밴드의 대표곡 'Today'에서는 김나은양 대신, 이제는 I Love J.H의 골수팬이 되어버린 '바비빌'의 박세회씨가 기타 연주를 들려주었답니다. Single 수록곡 'Oh My darling'에서는 이번 김경모씨가 연주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새해 기념 신곡 'New year Song'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월 13일 공중캠프에서 드디어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 있습니다.

2006/01/02 17:48 2006/01/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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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캠프'에서 '골반 스튜디오 연말공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공연에 참가한 네 팀중 골반 스튜디오 소속 밴드는 한 팀이었답니다.

첫 팀은 '이원열과 개복치'였습니다.

2006/01/02 17:35 2006/01/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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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사진들...!!
I Love J.H 1집 녹음을 끝내고 믹싱중입니다. 올해 안으로 앨범이 나올 듯합니다.

2005/11/23 18:28 2005/11/23 18:28